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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00년 만에 피는 꽃, 같은 장소에서 세 차례나 펴
작성자 텐티북스(주) (ip:)
  • 작성일 2016-11-12 16: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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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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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교에서 3000년 만에 핀다는 신비의 꽃, 우담바라가 한국에서 또 발견되었는데요.

부처님을 만나기만큼 보기 힘들다며 매우 귀하게 여기는 신비한 꽃이 이곳에서는 벌써 세 번씩이나 피었다죠.

 

[기자]

유리 창에 좁쌀만 한 물체들이 보입니다. 한들한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하얀 꽃처럼 보입니다.

불경에서 3천 년에 한 번씩 피어난다는 "우담바라"입니다.

 

"꽃이에요? 확대 해 봐요."

 

보는 사람마다 신기해 합니다.

 

우담바라가 발견된 곳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천제서점. 서점 대표 장숙(張淑)씨는

노트북의 전원을 빼다가 우연히 1층 유리창에서 우담바라를 발견했습니다.

 

우담바라는 흔히 ‘부처님을 의미하는 상상의 꽃’이라 하여 상서로운 징조로 받아들여왔습니다.


그런데, 그 귀한 꽃이 이곳에서만 벌써 세 차례나 발견되어 화제입니다.

 

[장숙(張淑), 한국 천제서점 대표]

"이 우담바라 꽃은 3,000년에 한 번씩 피고 전륜성왕이 세상에 내려왔을 때 그 분의 복덕으로 이 꽃이 핀다고 들었어요.

그만큼 귀한 꽃인데 저희 가게에 오는 손님들이 꽃을 보고 좋은 일 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요. 만약 인생에서 그 동안

기다리고 바랬던 것이 있었다면 그것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부에선 우담바라를 풀잠자리 알이라고 주장 하지만, 목격자들은 상관없습니다.

 

[ 김지경(金志庚), 손님]

"너무 예뻐서 신기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던 중이었어요. 오늘 행운의 날이네요. 이런 행운의 꽃을 볼 줄이야.."

 

[이완영(李完榮), 손님 ]

"커피 마시러 왔는데 보니까 신기하네요. 기쁘기도 하고 복이 올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여전히 사람들은 우담바라를 보면서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NTD 뉴스 이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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