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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PN로컬파워뉴스]천제서점(天梯書店) 유리창에 핀 천상의 꽃 우담바라
작성자 텐티북스(주) (ip:)
  • 작성일 2016-07-03 2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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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티북스(天梯書店) 유리창에 핀 천상의 꽃 우담바라

오세열 국제부 | 승인 2016.06.25 07:51



<사진= 창에 핀 천상의 꽃 우담바라>

[현장=LPN로컬파워뉴스] 오세열 국제부 기자 = 심신수련법 파룬궁(法輪功) 서적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북카페 텐티북스에 우담바라가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경 소나기보다도 더욱 강력한 폭우가 쏟아진 뒤 상서롭게 개는 하늘을 보고 있던 서울 삼각지 소재 텐티북스(天梯書店) 협조인 이 모 사장이 3층 유리창 커튼을 올리고 북쪽 하늘을 응시하는 순간 밖 유리창에 무엇인가 붙어 하늘거리는 물체를 보고 26 송이의 우담바라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우담바라는 나란히 열을 지어 피어 있으며 대부분 꽃봉오리가 피지 않은 상태이고 한 송이만 활짝 핀 상태이다.


불경에 따르면, 산스크리트어로 “우담바라”는 “하늘에서 내려온 길조의 꽃”을 의미한다. 불경, 《혜림음의(慧琳音義)》 8권에서는, “우담바라는 상서롭고 초상적인 현상의 산물이다. 이는 천상의 꽃이며 세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여래가 하생하거나 금륜왕(金輪王)이 세간에 출현한다면, 그들의 위덕과 큰 복으로 인해 이런 꽃들이 출현할 것이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또 다른 불경, 무량수경(無量壽經)에도 “우담바라는 상서로운 징조이다. 사람들은 우담바라 꽃이 예언적 표시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3천년에 단 한 번 핀다는 희귀한 꽃, 우담바라 꽃이 핀 것은 예언적 상징이라 할 수 있다.


1992년부터 한국·일본·홍콩·대만·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호주·캐나다·미국 각 주, 유럽, 중국 대륙 각 지방에서 모두 성결한 우담바라가 나타났다. 우담바라는 뿌리와 잎이 없고, 물과 흙이 필요 없다. 유리, 철강, 불상, 나뭇잎, 자동차, 플라스틱, 종이상자 등 어디에나 모두 필수 있으며 1년이 넘게 피어 있기도 하고 바로 발견되었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텐티북스에는 이미 작년 1월 공사 도중 세면장의 거울에 30 여 송이의 우담바라가 핀 바 있는데 1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피어 있는 우담바라를 텐티북스 1층에서 볼 수 있다.


텐티북스(02-504-0860)은 지하철 삼각지역 13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오세열 국제부  ohsyz@ilp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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